주요 활동

 

커뮤니티 역량 신장

image9.jpg

2018년 선거안내서에 대한 동포들의 호응과 지속되는 이민자에 대한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, 대 필라델피아 한인회, 한국여성봉사회, 한인커뮤니티센터는 새로운 연대의 필요성을 느끼고 필라 한인유권자연대를 구성했습니다. 한인과 아시아계 미국인의 시민참여 독려가 매우 중요한 정국입니다.

2019년 캠페인

필라 한인유권자연대는 2019년 한 해 동안 500명의 신규 한인유권자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지역내 한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신규 유권자등록과 더불어 한국어로 된 선거자료 및 교육의 필요성도 대두되었습니다. 한인유권자연대는 선거 출마 후보와 주요현안에 대해 알리기 위해, 유권자 안내서를 번역하여 총 5,000부를 배포할 예정입니다. 또한 예비선거와 총선거 전에 신규 및 기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전화 및 직접방문 등 투표참여 독려 캠페인을 실시합니다. 더불어 사전 유권자 교육을 위해 투표안내 브로슈어를 만들어 배포하고, 투표 관련 워크샵도 10회 개최합니다. 한인 유권자들이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알릴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. 성공적인 캠페인을 위해 자원활동가를 모집하여 사전 투표참여 독려 활동과 투표 당일 투표소 도우미 활동도 진행할 계획입니다. 

2018년 캠페인

2018년의 중간선거 기간 중, 한인유권자연대에 속한 세 단체는 후보 정보를 포함, 필라델피아 세븐티 위원회(Committee of Seventy)의 초당파적 유권자 안내서를 번역, 한인 비즈니스, 마켓, 종교시설 및 커뮤니티 행사에서 2,000부를 배포했습니다. 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발행된 최초의 한국어 유권자 안내서로, 선거와 투표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담고 있어 동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. 더구나 현재의 반이민 정서는 한인 동포사회에 큰 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   

 

2017년 캠페인

트럼프 당선 직후, 세 단체는 지역 동포들의 우려가 반영된 전화를 받았습니다. 이에 대응하여 2017년 초부터 이민자 기본권 안내교육 워크샵을 시작했습니다. 50여명이 넘는 동포들이 워크샵에 참여하여 한국어로 된 기본권 소책자와 명함크기의 안내카드를 받았습니다. 한인 변호사들의 도움을 받아 워크샵이 개최되었고, 개별적인 문제에 대한 상담도 진행했습니다.